치아사이가 벌어져서 교정을 마음먹었는데, 주변에 경험자들이 너무 힘들다고 해서 할까말까 망설이다가 치료를 시작했어요. 결과적으로 정말 대만족입니다!ㅎ 상담할때는 1년정도 걸린다고 듣고, 마음의 각오를 했지만 뛰어나신 의술때문인지 결과적으로 8개월만에 끝났네요^^ 처음에는 좀 힘들었지만, 나중에는 편해진 나머지 자유롭게 음식을 먹다가 장치가 종종 떨어지기도 했어요. 덕분에 남들보다 자주 병원을 방문하게 되었지만, 항상 웃으면서 반겨주시는 간호사분들께서 치료를 잘해주셔서 잘 끝나게 된 것 같습니다.ㅎㅎ 지인들한테도 추천해주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