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2년여에 걸친 교정이 끝이 났습니다. 그동안 치과 언니들과도 정이 많이 들었는데, 이제는 6개월에 한번씩 본다하니 아쉬운 마음도 있습니다. 특히나 데스크에 있던 언니가 너무 친절해서 기억에 많이 남을것 같습니다. 정말 가족같은 분위기에 치과입니다. 세심하게 돌봐주신 의사선생님과 상담 선생님께도 감사드리고, 무엇보다 이제는 무표정한 얼굴이 아니라 웃는 얼굴로 바뀐거 같아 더욱 기분이 좋습니다. 저에게 웃음을 선물해주신 아이비라인치과 감사합니다. ^─^히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