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비절라인을 처음에는 생소했는데 해보니 장치를 안붙혀도 되고 아주 편하더군요.
어려운 케이스는 아니라고는 하셨지만 원장님에 따라 치료에 결과는 다르다고 들었기에 병원을 고르는데 신중했습니다.
오랜 경험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했고 병원분위기나 뭐 이런거 저런거를 모두 고려했을때 치료 할만 하다고 생각했지요.
간호사 선생님들과도 친해지고 원장님도 꼼꼼하게 치료해주셔서 만족도가 높았기에 소개도 많이 했습니다.
인비절라인 장치는 매우 좋은 장치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지인들도 그게 신기해서 많이 물어보기도 했구요.
나이가 있는지라 철길 붙이고 어떻게 다니냐고 했는데 애 엄마인 친구가 저 교정하는걸 보더니 하고싶다고 하더군요.
애 엄마들 사이에서 치아 때문에 잘 안웃게 된다고 하더니 지금은 당당한가 봅니다.
어찌저찌 이젠 교정이 다 끝났고 교정이란걸 어렵게 생각했는데 쉽게 진행되고 그래서 만족합니다. 정지점검때 잘 맞춰서 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했고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