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동안 먹고싶음 고기를 참아가며 교정을 했어요 뭐~고기를 먹어도 크게 문제는 없었지만 장치라도 떨어질 시엔 집과 병원의 거리가 워낙에 먼지라 자주 다닐수 없어 고기먹을땐 한번씩 두근두근 했었답니다. 장치를 떼고 거울을 보며 달라진 모습에 한번 웃고 고기 생각에 크게 한번 웃었네요. 지방에서 왔다갔다 고생은 했지만 고생한 만큼 결과가 좋아서 행복합니다. 그동안 고생하셨어요~~지방에서 다녀서 차 시간때문에 매번 급하게 치료받느라고 늘 신경써주셔서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