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시작할땐 주변 분들이 진짜 아프다고 아파서 밥도 못먹는다고 해서 걱정도 하고 그랬는데 예상과는 다르게 ㅋㅋ 진짜 전혀 고생안한거 같아요. 볼살도 예쁘게 빠진거같고 ㅋㅋ.. < 아무래도 의사선생님이 잘 신경써 주셔서 별로 아프지도 않고 이렇게 이쁘게 잘 된거 같아요^^
오늘 교정 빼서 너무 기분좋았는데 리테이너를 또 한다고 해서 짜증도 나고 그랬어요ㅋㅋ 그런데 의외로 치아 안쪽에 했더니 전혀 교정 안한거같구 아프지도 않고 별로 걸리적 거림도 없어서 만족스럽습니다^^
집안 유전때문에 아랫니 2개가 없고., 덧니 비슷한것도 있었고 해서 교정을 시작했는데요.. 지금은 이도 고르고 웃을때 너무 이뻐요 ^^~ 사진찍을때 항상 입을 다물고 미소를 지으면서 찍었는데 이젠 자신있게 예쁘게 웃으면서 찍을수 있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