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8의 여성입니다...^^
교정을 시작할 때는 "그거 얼마나 차이 나지도 않을텐데...."
라고 생각했었어요...
하지만 거의 지금 마무리를 하고 있는 지금은 교정의 위대함을
널리 만방에 알리고 다니고 있답니다~^^
확실히 입이 나온 것은 들어가서 미용적인 부분에 자신감이 생긴 것은 물론이고요...
오랜만에 본 사람들은 많이 이뻐지고 어려졌다고 한답니다~^^*
이런 말은 근거없는 얘기라고 하지만...
제가 약간은 (아니...아주 많이) 꾸부정한 자세를 유지하고 있었는데요...
꾸부정한 자세도 많이 개선되고...
허리(척추)부분도 많이 펴진것 같아요....
불안정한 자세로 인해 몸이 아팠던 것도 없어지고 말이예요~^^
길고 긴 교정기간 2년여동안...
아이비라인 치과 여러분들이 친절히 가족처럼 대해 주셔서 더욱 즐거웠답니다..
언니들도 너무 예쁘고 사근사근, 친절하셔서 많이 친해지기도 하고....
다른 병원은 조금 불친절하시기도 하는데
여기는 절대 그런게 없어요...정말 가족적 분위기....
누구나 기술은 거기서 거기인데 이러면 더욱 플러스~
지금 교정기를 빼고 마무리 작업에 있어요...
교정기를 너무 빨리 뺐는지 사이가 좁아지지 않아서 휴대용으로 잡아주신 걸로 끼고 다니고 있어요...
이 기간이 왜 이렇게 길게만 느껴지는지....
교정을 2년 동안이나 했는데 그 기간은 그리 길다 생각하지 않았는데....
어서 빨리 교정기를 빼고 보정장치를 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