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하버드 치과에서 교정치료 중인 고등학생 박은서라고 합니다 ㅋㅋ 하버드를 다닐때가 중학교 2학년 때부터였으니까 2년정도 됐겠네요~ ㅋㅋㅋ 하버드를 다녀서 턱도 많이 들어갔고 이도 많이 맞아서 이젠 음식도 잘 먹고 턱도 잘 안빠진답니다 ~ ㅎ 이젠 치과에 대한 공포가 전혀 없답니다. 마취주사 맞을때가 좀 아프긴 했지만요~ 정말 치과 다니면서 많이 예뻐졌다 소리 많이들었어요~ ^^* 이젠 다 끝났다고 선생님께서 그러셨는데 정말 기쁘면서도 시원섭섭(?) 해요. ㅋㅋㅋㅋ 제가 조금도 노력을 많이 헀었어야 했는데... 그점이 조금 아쉽구요~ 그래도 저는 만족한답니다~ ^^* 전라남도 여수에 살면서 하버드 치과에 다닐때 조금 힘들었지만 그래도 재밌었어요~ ^^* 그럼 하버드 치과 더더~잘 되시길 바라구요~ㅋㅋ ㅋㅋㅋ 그럼 다들 수고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