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비절라인으로 교정 하였습니다. 들어보지 못한 장치여서 될까 싶었으나 상담 후 자세히 알아보니 괜찮을 듯하여 시작하였습니다. 1년이 지난 지금은 주변에선 장치를 착용하는 동안 교정을 하는지도 몰랐을 뿐더러 장치를 착용하지 않는 지금은 뭔가 달라졌는데~라며 말합니다. 돌출이 있다거나 그런건 아니여서 그런가봅니다. 투명교정으로 안되는 교정이 없으니 세상 참 좋아졌습니다. 치료 받으면서 원장님 한분이 전담하듯 마무리까지 해주셔서 만족하였습니다. 직원분들 분위기도 좋고 조금 다니다 보니 친해져서 농담도 하고 그동안 신경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다음에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