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드디어 교정장치를 뻇습니다.
기쁨맘으로 따끈따끈한 후기 작성합니다.
제 친구가 교정한걸보고 너무 예뻐진 모습에 친구가 교정 받았던 병원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아이비라인 치과지요, 인터넷 후기가 아닌 생생한 후기를 친구를 통해 보았기떄문에 저는 다른 병원이랑 비교도 하지 않았어요. 어차피 실제로 곁에서 본게 가장 정확하니까요.
그리하여 저도 2년 11개월 전에 교정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ㅋ
저는 조금 늦게 끝난편이에요 . 원래 더 빨리 끝날수도 있었는데 제가 막바지에 욕심을 좀 많이 부렸거든요 . 그래도 상담을 통해 제 의견도 잘 반영해주시고 美적으로도 중요하지만 치아의 기능도 상실치 않는한에서 최고의 효과를 보게 해주시려고 선생님이 꼼꼼하게 많이 신경써주셨죠. 치료기간은 제가 자처한거기때문에 저도 느긋한맘으로 치료에 임했구요. 간호사 썜들도 정말 잘봐주셔서 무한신뢰로 교정기간을 참고 견뎌냈습니다. 잘못된 혀습관도 지적해주시고 잊지 않게 각인시켜주고. 가장 중요한점이 교정할떄 진료 날짜 잘지키는건데 저 스스로도 왠만하면 날짜 어기지 말자 생각도 했지만 항상 잊지 않게 전에 문자메세지 보내주시는게 무엇보다도 또 감사하네요. 그덕에 정말 거의 교정일자를 잘지킨거 같아요 . 무튼 시간이 흘러 오늘 교정기 뻇습니다. ㅋㅋ 회사 반차 내고 갔다오니 주변 동료들도 제 치아보러 자리에 오시고 이쁘다고 해주시고 기분 참 좋네요 ㅎㅎ
오늘은 불금!! 기쁨이 배가 된거 같기도 하네요 ㅎ
교정탈출 자축파티에서 오징어 씹어먹을까봐 주의주신 간호사님 ㅎ 감사해요 .
선생님. 간호사썜`s 모두 감사드려요 ㅎㅎ
중간중간 검진할떄 찾아뵐께요~ ^^